손미나 인스타
손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손미나가 스페인서 축구경기 직관을 인증해 화제다.

7일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VIP 박스에서 관람 체험~ 선수들의 움직임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 보이는 건 물론이고 무제한 음식 & 음료 서비스에 유니폼 선물까지, 20년쯤 되니 이제 형제나 다름없는 친구들과 아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바르셀로나 돌아가면 눈치 좀 봐야겠지만… 어쩌겠어요, 마드리는 저의 영원한 첫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에서 노마스크로 직관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손미나는 최근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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