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동주가 잠들기 직전 미모를 뽐냈다.
8일 오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나잇 #집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침대에 누워 잠을 자려고 준비 중이다. 그런 그의 위에 고양이가 올라탔다. 고양이는 서동주의 몸을 밟고 지나가며 엉덩이로 서동주의 얼굴을 치고 있기도 하다.
귀여운 상황 속 서동주는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새하얀 피부는 밤임에도 자체발광하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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