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빈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쉐이크와 간식 사진을 찍어 올리며 "말 많이 하니 배고픔 아침밥으로"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체육관에 방문한 인증샷을 올리며 운동을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김빈우는 새해를 맞아 운동과 식단을 다시 시작한다면서 의지를 다졌다. 그는 "설 지났으니까 이제 날 따뜻해지기 전에 예쁘게 몸 만들어볼 거예요"라고 다이어트 방법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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