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에서 진정한 의사를 꿈꿨으나 오늘도 파리 날리는 진료실에서 의술과 상술 사이를 고민하는 박원장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이서진이 8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후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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