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스위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사진. 우리가 올라간 디아볼레짜산의 담당인 다니엘과 또 우리가 탄 베르니나특급 그리고 빙하특급을 운영하는 레티쉐반 철도의 미쉘♥ 너무 감사해요. 스위스 어딜가든 그 지역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나와주셔서 안내해주시고 또 설명해주시고..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스위스관광청 감사합니다 아! 스위스에서는 트래블패스하나만 있으면 스위스 내에서의 모든 유람선.기차.트램을 모드 탈수있어요!!(예외도있음) 그래서 스위스에 있는 내내 너무 편했어요.물론 잃어버림 절대안됨"라고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지 속에는 스위스의 기차 앞에서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시영의 스위스에 있는 모든 순간이 영화 같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2022-2023년 스위스정부관광청 홍보대사 '스위스 프렌즈(Swiss Friends)'로 위촉됐다. 또한 이시영은 오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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