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 추울까봐 저렇게 칭칭감고 펄렁거리고 다녔는데 오늘은 조금 더 따뜻해진다지. 도산공원근처만 걸어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데 파리지앵은 못 돼도 도산지앵. 옛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배우고 여전히 아이폰앞에서 부끄러운 나의 갤럭시폴드그래도 니 손사진은 잘 찍지 않았어??!!! 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를 예측할 수 없는 화려한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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