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쇼트트랙 판정에 분노했다.
8일 오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역시 스케이트 볼 때 눈빛은 예사롭지 않아. 눈빛부터 바뀌는♥ 오늘도 응원 내일도 응원 평생 응원해. 영웅 김동성 최고야", "이게 올림픽입니까. 진짜 화가 나네요. 오노사건 이후 20년 지난 지금도 똑같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성, 인민정이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보며 분노 중인 김동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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