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의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를 덜 먹어 서러운 15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엄마 최희를 바라보고 있는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최희의 딸 서후는 러블리함으로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최희는 울고 있는 서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 또한 공개했다. 최희는 서후가 딸기 때문에 울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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