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련을 오래 쉬다 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우선 코어 힘이 다 풀려서 모든 동작이 다 흔들흔들. 바시스타사나도 풀 동작 거뜬했는데 요로케 한 무릎 접고 겨우 이 자세는 사이드 플랭크 넉김?!으로 이해하심 쉬워요. 아랫 골반이 쳐지지 않게 코어에 힘 뙇! 주고 받치는 게 중요해요. 엉덩이가 조금이라도 뒤로 빠지면 애써 만든 자세가 한 순간에 무너짐 ㅠ"라며 "골반,어깨, 척추의 정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완성할 수 없는 이 동작 열심히 하면 몸 전체의 밸런스, 팔,손목,복부의 힘을 기를 수 있답니다. 혹시 요가 좋아하시는 분, 유튭 요가채널 틀어놓고 이거 꼭 따라해보세요. 진짜 운동효과 대바악.. 저 오늘 땀 줄줄 흘리고 집에 갑니당"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요가를 하며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요가 지도자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남다른 요가 사랑을 드러낸 바 있는 서현진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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