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격리 4일차 증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열은 정상권. 처음 며칠은 목이 상당히 불편했는데 이젠 코감기처럼 콧물과 재채기 동반 상당히 건조한 상태"라며 "물 많이 마시고 환기 자주하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의 집 내부 창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지훈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뮤지컬 '엑스칼리버 -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오른다. 오는 3월 1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지훈을 비롯해 김준수, 김성규, 켄, 에녹, 강태을 등이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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