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민정이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민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과 친구들이 보내주시는 음식과 꽃과 마음덕에 벌써 몸이나았어요^^ 너무 감사해요!! 저도 몇번이나 키트에 음성이 나오다가 4번째에 양성이 나온거라 초기엔 키트가 놓치기 쉽다는거 모두들 알아두세요…. 저는 아주 약한 인후통 외엔 별다른 증상은 없고 개인차는 있겠지만 전 3일만에 컨디션은 돌아왔어요 여러분들 걱정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로부터 받은 여러 선물들이 담겨있다. 얼마 전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이민정은 3일 만에 컨디션을 회복했다면서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더해 지인들이 보내준 음식 선물로 벌써 나은 것 같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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