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그룹 NCT의 루카스가 6개월 만에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6일 루카스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루카스는 바다를 사진 찍어 올리며 이에 흑백 효과를 입혔다.
이는 루카스는 지난해 8월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후 6개월 만에 올린 게시글. 당시 그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러 누리꾼들이 등장해 루카스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폭로자들은 루카스가 양다리를 걸치는가 하면 그에게 데이트 비용을 지불하길 강요받는가 하면 가스라이팅을 당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루카스는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라는 자필 사과문을 SNS에 게재한 후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루카스는 NCT로 2018년 데뷔해 웨이션브이(WayV), 슈퍼엠(SuperM) 멤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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