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와 호캉스를 떠났다.

1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이 난생 첫 호캉스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쌍둥이가 말똥말똥 앞을 쳐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세쌍둥이를 데리고 생애 처음으로 호캉스에 나선 것.

이를 본 네티즌이 "집에서 보는 게 더 편하실 거 같은데 삼둥이 너무 귀엽습니다"라고 댓글로 칭찬하자 황신영은 "벌써 오면서 울어재껴서 진 다 빠졌어요. 집에 다시 가야하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