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어려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pink 핑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슬기는 핑크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배슬기는 힙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배슬기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배슬기의 미모가 더 어려진 듯 하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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