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민철이 혜림에게 프러포즈하던 영상을 보며 과거를 추억했다.
태권도 선수이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남편 신민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박한 프로포즈 #추억소환 #프로포즈"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웨딩촬영 중인 듯 드레스를 입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철은 멍 때리며 앉아 있는 혜림의 뒤에서 살금살금 걸어와 덤블링을 하며 혜림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프러포즈를 했다.
혜림은 신미철에게 꽃을 받으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훈훈함을 안겼다. 신민철은 프러포즈를 하던 때를 회상하며 추억에 젖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혜림은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강주은과 함께 출연 중이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