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시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주 1~2회 필라테스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몸무게가 전보다 늘어서 운동해야라고 조바심을 내서 3개월 전부터 결심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라며 필라테스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공개한 영상에는 천천히 필라테스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노시호는 최근 필라테스에 푹 빠져있다면서 "#40세부터 시작한 필라테스 #최근에 또 빠지기 시작했어"라는 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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