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장윤정의 와인주락'이 초등학생들의 도통령이자 MCN의 선두주자 샌드박스의 도티 회장과 함께 유쾌발랄한 스토리로 구독자들을 찾아간다.

성공한 크리에이터이자, MZ세대들의 취업 워너비 기업 '샌드박스'의 창업자인 도티는 그가 생각하는 크리에이터로서 성공하는 법과 MCN 창업 스토리에 대해 장회장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장윤정의 와인주락'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터로서 장회장이 궁금했던 '2022년 돈 되는 콘텐츠' 에 대한 질문에 '콘텐츠의 대가' 도티는 자신만의 고견(?)을 설파했고 이를 들은 장윤정 회장은 도티의 노련하면서 날카로운 식견에 감탄을 금치못했다고 한다.

도티는 장회장과 와인을 마시면서 와인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귀염뽀짝한 크리에이터이자, MZ세대의 취업 워너비 MCN 기업의 대표인 도티 회장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2월 11일 금요일 오후 6시 장윤정의 와인주락(酒樂)! '콜라보(KBS 웹예능채널)'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