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 기상 최대 미션 공복 몸무게 재고 기분 안 좋아짐 나름 저녁 굶은지 며칠.. 왜 더 쪘지"라고 전했다.
이어 "저녁 굶는다고 낮에 너무 먹어서 글치 ㅋㅋ 확실히 나이가 드니 살이 안 빠지네"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서현진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고,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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