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림의 아들이 쿠키를 만들었다.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이 만든 것들에 대한 애착..좋아~근데 너무 많이 먹진 말자~~분명 아까워서 못 먹겠다고 했었잖아 #wooliliwoo#우리리우#17"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의 아들이 쿠키를 만들고 있다. 다양한 색깔로 꾸민 쿠키가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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