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아윤이 매니저하기. 에고 허리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은은 딸과 함께하고 있다. 정다은은 탁자에 팔을 걸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정다은의 딸 아윤이는 마이크를 들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아윤이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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