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많이 부었네..또르륵"이라고 전했다.
이어 "3주만의 촬영 소중해. 집에서 육아만 했더니 지금 이 순간 너무 소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부었다고 말했지만, 핑크색 가디건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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