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요가복이나 일상의 애슬레저룩에도 말그대로 툭! 요로케 걸쳐주시면 됩니당"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민소매를 입고 살짝 허리를 드러내고 있다. 서현진은 뱃살이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서현진은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다리 라인을 자랑한다. 서현진은 전체적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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