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러블리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13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세기말 싸이월드 다이어리 느낌으로 쓴 글에 달린 따뜻한 댓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그렁그렁…. 정성스런 이야기 나눔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유튜브 찍는 날인데 (주로 일요일 영상 찍거든요!) 복이 데리고 스튜디오 출동했어요 ㅎㅎㅎ 남편이 찍어주고 복이는 감독(?)하는 가족 가내 수공업 컨텐츠 느낌.. ㅋㅋㅋ 열정 담아 만들고 있는 최희로그, 우리 팀 흥하자"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딸 복이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러블리한 투샷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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