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쌍둥이 아들 육이 일상을 전했다.

방송인 황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살까지의 청개구리 코스프레는 말 그대로 #코스프레 였던것 10살이 된 지금은 진정한 #청개구리 #두마리라는게함정 #아들 #쌍둥이 #정용형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밥을 먹으며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아들의 사진을 찍었다. 색깔만 다른 옷을 입고 외출한 쌍둥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황혜영은 9살이 지나 10살이 된 아들들이 진정한 청개구리라면서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며, 연매출 100억원대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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