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인스타그램
웨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크레용팝 웨이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웨이는 사진과 함께 "옷 태가 달라진걸 확실히 느껴요! 삐죽삐죽 안예뻤던 군산들이 싹 정리되고, 거기에 제가 운동까지 열심히 해주니까 확실히 같은 옷을 입어도 예전보다 더 라인이 정리된게 느껴지더라구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웨이는 얇은 티셔츠를 입고 레깅스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웨이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또 웨이는 여리여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웨이의 물오른 미모와 몸매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웨이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쌍둥이 언니 초아와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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