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인스타그램
최송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송현이 이재한과 1000일 맞았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명과 마주한지 #1000일 1000일동안 970일은 붙어있었던 거 같은데 다음 1000일 동안도 970일 이상 붙어있을 수 있음 좋겠다 (여…뽀…같은 생각인거죠? 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집밖 데이트. #헤이리마을 이제 금 구경하며 하루 마무리하길 꿈꿉니다. 화이팅!!! 모두 좋은 밤 보내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송현은 이재한과 함께 꼭 붙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러블리한 투샷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송현은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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