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정이 모델 자태를 자랑했다.
모델 겸 배우 이혜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살 선배님께 한수배운날 다들 감사합니다 이모가 많이 커서 놀랬지 ...#저질체력 #요술집 #골때녀 #골때리는그녀들 #일상 #모델 #패션 #유튜버 #패션그램 #모델엄마 #패션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축구복을 입고 실내 축구 연습장에 방문한 이혜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정은 모델 자태로 축구 연습복을 소화하고 있다.
이혜정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5년 배우 이희준과 공개 열애를 시작,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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