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혜경이 햇살을 받으며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심쿵한 햇살이라면.. #오늘아님 #햇살맛집 #뷰맛집 #빨리 따뜻해져라 #코로나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혜경은 햇살을 받으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턱을 괴고 있는 모습.

안혜경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4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는 언제 봐도 전성기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