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고민시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민시는 얼굴 가득 주근깨를 그려넣은 분장에도 불구하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2021년 KBS 2TV 드라마 '오월의 청춘'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혜수, 염정아 주연의 영화 '밀수'에 합류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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