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넌 양성. 난 음성. 음양의 조화. 증맬루. 그나저나 내일부터 뭐하지 #기유 #자가격리 #같은집에서 #페이스타임으로 #생사확인의향연 #근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은형이 남편 강재준과 화상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날 강재준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강재준은 예정돼 있던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은형은 음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강재준과 이은형은 한 집에서 서로 마주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안부를 묻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음양의 조화 파이팅", "재준님 무증상으로 지나가시길", "건강이 중요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은형은 "뽀뽀 안했네"라는 댓글에 "재준이랑 나랑 안 친하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은형은 지난 지난 2017년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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