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3월호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 엔믹스NMIXX의 최초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자연스러움으로 무장한 일곱 소녀의 파도가 몰아칠 참이다. 금일 선공개된 멤버 지우, 배이를 비롯한 설윤, 릴리, 해원, 지니, 규진 등 멤버 전원의 시작을 다각도로 조망한 화보와 인터뷰가 무려 50페이지에 걸쳐 기록됐다.

갖가지 의상들을 톡톡 튀는 저마다의 색깔로 소화한 소녀들은 K-아이돌의 또다른 장을 예고하는 듯 했다.

지우는 선배 걸그룹 있지ITZY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연습생 기간에 ITZY 언니들과 반년 정도 함께 댄스 레슨은 받았어요. 안무 사이사이 작은 포인트까지 잘 살리시는 언니들을 보면서 항상 깜짝 놀랐어요.”

그런가 하면 배이는 트와이스TWICE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기도 했다. “화면에서 각자의 매력이 확실한 트와이스 선배님들을 제일 좋아했는데 회사에서 실제로 뵀을 땐 생각보다 더 멋지셔서 떨렸던 기억이 나요.”

오는 22일 공개되는 두 곡의 데뷔 싱글 소식에 일찍이 형성된 엔믹스 팬덤의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50페이지에 걸친 화보와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인터뷰는 데이즈드 3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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