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플라워샵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내 사진ㅋㅋ 담엔 애기들 델고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롱스커트를 입고 러블리한 룩을 보여준다. 김보미는 D사 명품백을 들어 우아함을 더했다.
또 김보미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보미는 오랜만에 예쁘게 꾸미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