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현이 아들 주안이의 근황을 전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안이 #스케이트 #어제그램 너무 추운데 또 나왔다 #iceskating 240!?!?! 발이 나보다 훨씬 큰건가 #스케이트한번도못타봄 20220221"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케이트화를 신고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소현의 아들 주안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은 주안이의 발이 벌써 본인의 발 사이즈를 넘었다면서 놀랐다.
더해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를 따라하는 듯 보이는 주안이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김소현은 아들 주안이가 곽윤기의 팬이 됐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소현은 8살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최근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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