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태연이 민소매 상의를 입고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미소매 상의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태연은 그동안 몰라 봤던 반전의 글래머 상체와 개미 허리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태연의 정규 3집 'INVU'는 지난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됐으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10월 발매된 정규 2집 'Purpose'(퍼포즈)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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