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인스타그램
슬리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슬리피가 생일 축하에 화답했다.

22일 가수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축하를 받았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원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며 슬리피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 최근 결혼 발표한 슬리피는 생일에도 이처럼 쏟아지는 축하를 받으며 연이은 경사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 부부의 연을 맺는다. 코로나로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또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예비신부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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