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도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빠졌다.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민채가..왜 '김'민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설현이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시청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극중 '나희도'(김태리/김소현) 딸의 성이 김 씨인 것에 의구심을 품으며 과몰입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나희도'와 로맨스를 형성한 '백이진'(남주혁)의 성이 백 씨이기 때문.

한편 설현은 tvN 새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서울 변두리 아파트 인근에서 의문의 시체가 발견되자 엄마가 운영하는 MS마트 인턴 대성(이광수), 지구대 순경 도아희(설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이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시작하는 동네 대면 코믹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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