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은 흰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8~9일(이하 현지시간)과 15~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연다. 방탄소년단의 미국 오프라인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말~12월 초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이후 약 4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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