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진영이 신인 걸그룹 엔믹스를 독려했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이자 가수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한 팀의 아티스트들이 이렇게 자신의 여정을 시작하네요. 꿈으로 가득찬 그들의 열정적인 눈을 보며 그들의 여정이 특별한 것이되길 바래봅니다♡ 정말 밝고 건강하고 착한, 그러면서도 특별한 아이들이니 꼭 한 번 관심 가지고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영이 그룹 엔믹스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은 활짝 웃는 표정으로 멤버들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NMIXX는 지난 2월 2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AD MARE'(애드 마레)와 타이틀곡 'O.O'를 발매하고 화려하게 등장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