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로시가 감성 힐링송으로 돌아왔다.
24일 오후 6시 가수 로시는 6번째 싱글 '겨울.. 그 다음 봄'을 발표했다.
'겨울..그 다음 봄'은 로시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COLD LOVE'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로시의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국민가수이자 작곡가 신승훈의 완성도 있는 프로듀싱과 'OCEAN VIEW'를 탄생시킨 신예 작곡가 LOF! 가 협업해 만든 곡. 작사가 김이나의 흡입력 있는 가사까지 더해지며 특급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 세상의 간단한 순서처럼 / 겨울.. 그다음 봄
난 조금 더 날 믿어볼래 / 셀 수도 없는 별 중에 굳이 나는 여기 살아있기에
왠지 모든 게 힘들어지면 / 쉬운 거 하나 믿을 / 우연히 태양이 있는 게 아냐 so am I 뮤직비디오에는 자연스럽게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변화하는 과정이 담겼다. 로시는 마치 태양과 지구 관계처럼 자신의 주위를 도는 카메라 앞에서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신승훈의 뮤즈로 데뷔, 'Stars'를 비롯해 차별화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로시. 이번 신곡으로도 리스너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일까.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로시의 신곡은 오늘(24일) 6시부터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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