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혜영이 차량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오전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전 미팅있었는데 코로나로 취소. 요즘 계속 미뤄지고 틀어지고 더디고 그러네요. 다들 힘드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자신의 고급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그곳에서 안경을 착용한 상태로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황혜영의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고급스러운 차량과 잘 어우러지는 황혜영의 화사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