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지인들에게 넘치는 축하를 받고 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을 하나씩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한 김영희는 많은 축하와 함께 선물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결혼한 배다해, 이장원 부부에게 받은 아기옷과 홍윤화에게 받은 전복, 이어 지인에게 받은 현금 50만 원이 눈길을 끈다. 김영희는 배다해, 이장원의 선물에 "다해랑 장원오빠 감사퓨~"라며 "힐튼이 첫 옷"이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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