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볼륨 빵빵하니 드라이 잘 된 날. 저도 산후 다이어트에 큰 도움 받고 있어요. 이제 약 8kg 정도 남았어요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지는 C컬이 들어간 단발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은지는 메이크업을 하고 화사한 모습이다.
또 박은지는 갸릏만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박은지는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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