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명품 D사로부터 받은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가운데 로고 대신 수지 이름이 새겨져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약 4년 만에 발매한 수지의 싱글 'Satellite'은 브릿팝 성향의 밴드 사운드를 살려 만든 곡이다. 이번 곡의 작사가로 참여한 수지는 닿을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그리움, 아득함을 토로하면서도 언제나 곁을 맴돌며 그 자리에 있겠다는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가사로 담아냈다. 이번 노래는 영어 가사로 채워졌으며 가사들 속 두 마디만 들어가 있는 '너를 맴돌아', '닿을 수 없어'라는 한국어 가사는 이 곡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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