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함은정이 장세현에게 온 문자에 의문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분)가 조경준(장세현 분) 휴대폰에 온 메시지에 의아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경준 휴대폰으로 온 메시지에 오소리는 "원스타?"라며 의아해했다. 그런가운데 메시지를 보낸 신도희(김주리 분)는 딸 생일파티를 한다는 강윤아(손성윤 분)의 연락에 "그럼 한별이도 오겠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강윤아의 딸 생일파티 초대에 오소리는 "내일이 샛별이 생일이구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강윤아는 "한별이 때문에 하루에 생인 잔치를 두번 해야 한다니"라며 투덜거렸다.
강윤아는 "항상 그런식이지? 일은 내일하고 대신 나랑 할 일이 있어. 그러니까 지금 당장 방으로 와"라며 일을 하고 있는 박하루를 재촉했다. 강윤아는 "두고봐 기필코 둘째를 갖고야 말거니까"라고 다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