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유미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3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보고 조리봐도 내 케이크.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HB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정유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또 39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7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한 그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냐',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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