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성숙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22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시는 마스크를 쓰고 눈만 보이는데도 미모를 자랑한다. 재시는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재시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재시는 1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모습이다. 재시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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