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효주가 생일 선물을 인증했다.
23일 배우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생일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넘치는 축하로 벅찬 생일을 보냈어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배우로 좋은 사람으로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꽃과 선물더미 사이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한효주의 귀엽고 러블리한 자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개봉 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촬영 중인 가운데, tvN ‘어쩌다 사장2’에도 알바 군단으로 합류한다.
또 지난 22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사랑의 열매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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