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래 봬도 양손 다 쓴 날 #김치볶음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 세 아들과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는 넷째를 임신하고 있는 가운데 집안일도 똑 부러지게 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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