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남편표 커피를 인증했다.

22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한테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 타달라고 했는데... 자기 시키지 말라는 뜻인가. 아니 왜 물만 한바가지를. 이게 무슨 아메리카노처럼 연하게 준 건가. 심지어 믹스 하나 다 넣지도 않았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커다란 잔에 커피가 담긴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커피는 다소 묽은 색깔을 띄고 있고, 자이언트핑크는 이처럼 물이 많은 커피에 어이없음을 토로하는 듯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자이언트핑크는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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