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조나단이 경제 목표를 밝혔다.
23일 밤 8시에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국민영수증’에서는 조나단의 영수증이 전파를 탔다.
조나단의 경제 목표로 “회사에서 마련해준 자취집에서 서울 생활을 시작했는데 내 돈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 나중에 고향 광주에 사회복지회관 건물을 짓고 싶다”로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0대 초반이면 스포츠카나 펜트하우스 구입 같은 꿈이 있을 나이인데 대단하다”고 감탄하는 송은이, 김숙에 조나단은 “한국에 온 뒤로 워낙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박영진은 “저는 아직도 꿈이 강남 입성인데… 한없이 제가 부끄러워진다”고 조나단에 존경을 표했다.
조나단은 “고2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해왔다”며 “전단지 아르바이트부터 전통혼례도 해봤다. 노비 옷 입고 가마를 들었다”고 화려한 아르바이트 이력을 자랑했다. 그는 가장 시급이 센 아르바이트를 “고깃집”이라고 꼽으며 “밝은 톤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손님이 앉으려는 자리를 먼저 캐치하는 게 중요하다. 보너스를 많이 받았다”고 꿀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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